GH_ "완벽 카피" 방식 그대로: 위닝 레퍼런스를 모으고 → 초 단위로 쪼개고 → 완벽하게 카피하고 → 성과로 검증합니다.
대사 90%가 같아도 첫 문장 하나로 ROAS 0%와 위닝이 갈립니다 — 이 도구들이 그 "한 칸"을 잡아줍니다.
주간 회의는 레퍼런스 선정부터 시작 — 회의 전에 각자 슬랙에 올려도 되고(자동으로 창고에 쌓임), 회의에서 창고를 열어 골라도 됩니다. 다음주 회의에서 성과를 리뷰하고 잘되는 훅·레퍼런스를 최적화합니다.
화면 흐름 한 줄브랜드 채널(알파아이·테토원-콘텐츠·파이토레시피)에 영상 링크를 평소처럼 공유만 하면 2시간 안에 창고에 자동으로 쌓입니다. #레퍼런스-공유에서 👍 따봉을 눌러도 되고, 창고 화면에서 링크·영상 파일을 직접 넣어도 됩니다.
새 소재가 슬랙에 올라오면 2시간 배치가 레퍼런스+우리 영상을 초 단위로 해체해 둡니다. 주간 회의 모드 소재 카드의 쪼개기 ↗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. 틀린 칸은 클릭해서 그 자리에서 고치면 됩니다.
창고의 🧱 훅·워딩 라이브러리에서 먹힌 훅과 감정별 문장을 복사해 조립하고, 완성 대본은 발사 전 채점에 붙여넣어 첫 훅·금지 문구·감정 조합을 촬영 전에 확인합니다.
시트 아래 피드백을 남기면 다음 버전 수정 지시가 됩니다. 수정본 영상이 나오면 + 수정본 넣기 — v1과 달라진 칸이 초록으로 표시되고, 버전별 ROAS가 탭에 붙어 수정 전후가 비교됩니다.
주간 회의 모드 상단 [레퍼런스 창고] 탭. 브랜드·소스·플랫폼으로 거르고 날짜별로 봅니다. 카드의 [쪼개기 시트 만들기]를 누르면 그 레퍼런스가 바로 해부됩니다.

위 = 레퍼런스, 아래 = 우리 소재. 세로로 같은 시간대끼리 비교하면 어긋난 칸이 빨간 테두리로 보입니다. 자동 진단이 첫 훅·감정 문제를 짚어주고, 라이브 성과(ROAS·광고비)는 광고 데이터에서 자동으로 붙습니다. 아무 칸이나 클릭하면 회의 중에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.

창고의 [🧱 훅·워딩 라이브러리] 탭. 위닝 레퍼런스와 우리 소재의 첫 훅이 성과(ROAS)와 함께 쌓이고, 감정을 고르면 그 감정을 일으킨 실제 문장들이 나옵니다 — 복사 눌러서 대본에 조립하세요. 맨 위 발사 전 대본 채점에 완성 대본을 붙여넣으면 촬영 전에 첫 훅 대조·금지 문구·AI 판정을 받습니다.

평소 보던 주간 회의 모드가 출발점입니다. 기획 소재 카드마다 단계 칩(레퍼런스 → 제작 → 피드백 → 라이브 → 성과)과 쪼개기 진단 요약이 붙어 있고, "쪼개기 ↗"로 새 창에서 시트가 열립니다. 이번 주 운영 메모에는 회의록·업무 보드가 자동 정리됩니다.
주간 회의 모드 열기 →